왜 기온으로
수온을 알 수 있는가
국내 하천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기온과 수온의 상관계수가 0.9 이상으로 보고되었습니다. 기온 데이터만으로도 높은 정확도의 수온 추정이 가능하다는 과학적 근거입니다.
DataBass는 Open-Meteo API를 통해 촬영 위치의 과거 기온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체 유형별 열적 특성을 반영한 이동평균 기온을 계산하여 수온을 추론합니다.
기온-수온 상관계수 0.9 이상 — 안지혁·이길하 (2013), 환경정책연구
이력현상 —
같은 기온, 다른 수온
물은 공기보다 비열이 크기 때문에 기온 변화에 즉각 반응하지 않고 지연되어 반응합니다. 이로 인해 같은 기온이라도 봄(상승기)과 가을(하강기)의 수온이 다릅니다.
수온은 아직 10~12°C
물이 천천히 따뜻해지는 중
수온은 여전히 19~20°C
물이 천천히 식어가는 중
같은 기온에서 가을 수온이 봄 수온보다 약 4~5°C 높습니다. (팔당호 장기 연구)
비선형 로지스틱 모델 + 앙상블
단순 선형 모델 대신, 수온의 상한/하한을 반영하는 비선형 로지스틱 모델을 사용합니다. 여기에 이력현상 보정 모델을 결합한 앙상블로 정확도를 높입니다.
| 파라미터 | 의미 | 역할 |
|---|---|---|
μ | 최대 수온 한계 | 수체 유형별 상한 (25~32°C) |
k | 반응 기울기 | 기온 변화 민감도 |
α | 변곡점 기온 | 수온이 급변하는 기온 지점 |
Tama | 이동평균 기온 | 수체별 1~10일 이동평균 |
최종 추정 수온 =
(로지스틱 모델 + 이력현상 보정 모델) / 2
두 모델의 앙상블로 계절별 오차를 줄입니다.
6종 수체 유형별 파라미터
수체마다 열적 관성이 다릅니다. 댐은 수온이 느리게 변하고, 연못은 빠르게 변합니다. DataBass는 수체 유형에 따라 이동평균 기간과 모델 파라미터를 다르게 적용합니다.
이동평균 10일
열적 관성 매우 강함
이동평균 7일
열적 관성 보통
이동평균 5일
열적 관성 약함
이동평균 3일
열적 관성 약함
이동평균 3일
냉수 보정 추가
이동평균 1일
열적 관성 매우 약함
배스 활성도 5단계
추정된 수온을 기반으로 배스의 활성도를 5단계로 평가합니다. 실측 수온이 입력된 경우 실측값이 우선 적용됩니다.
거의 미동 없음
깊은 수심 유지
느린 액션
공격적 피딩
새벽·저녁 집중
앱에서 이렇게 보입니다
사진 상세 화면에서 수온 정보와 활성도 등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정 근거와 수온 추론 방식까지 투명하게 공개합니다.